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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Gmail 자동화|새 메일을 구글 시트에 자동 저장하는 방법 (2026 최신판)

AI 활용 사례 & 응용 🚀

by AI JB 2026. 7. 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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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세상입니다. 😊

업무용 Gmail로 문의 메일을 받은 뒤 발신자와 제목을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다시 입력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메일이 한두 개라면 직접 정리해도 큰 부담은 없습니다. 하지만 고객 문의나 협업 요청이 계속 들어오면 어떤 메일을 처리했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집니다. 제목을 잘못 복사하거나 중요한 메일을 표에 기록하지 못하는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Make Gmail 자동화를 이용해 새 메일이 도착할 때마다 발신자, 이메일 주소, 제목, 수신일시와 본문을 구글 시트에 자동으로 저장해 보겠습니다.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코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Make 무료 요금제와 구글 계정만 있으면 기본 자동화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 한 줄 요약
Make에서 Gmail의 Watch emails 모듈과 Google Sheets의 Add a Row 모듈을 연결하면 새 메일 정보를 스프레드시트의 새로운 행으로 자동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만들 Make Gmail 자동화

이번 자동화의 전체 흐름은 매우 단순합니다.

자동화 실행 순서
① Gmail에 새로운 메일이 도착합니다.
② Make가 설정한 주기에 맞춰 새 메일을 확인합니다.
③ 발신자와 제목, 날짜, 본문을 가져옵니다.
④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새로운 행을 추가합니다.
⑤ 다음 메일이 들어오면 같은 과정을 반복합니다.

Make의 기본 개념과 시나리오, 모듈, 크레딧의 차이는 앞서 작성한 Make 소개 글에서 설명했습니다.

이번 실습에서는 기능을 최소화해 Gmail과 Google Sheets 모듈 두 개만 사용하겠습니다. 구조가 단순해서 Make를 처음 사용하는 분도 트리거와 데이터 매핑의 원리를 익히기 좋습니다.

자동화 시작 전 준비할 것

① Make 계정

무료 계정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실습에는 별도의 유료 기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② 구글 계정

Gmail과 Google Sheets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계정을 준비합니다.

③ 테스트 이메일

자신의 Gmail로 테스트 메일을 보내거나 다른 이메일 계정에서 한 통을 보냅니다.

⚠️ 실제 업무 메일부터 연결하지 마세요
처음에는 테스트 메일만 처리하도록 제목이나 발신자 조건을 설정하세요. 자동화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한 뒤 조건을 넓히는 것이 안전합니다.

1단계. Gmail 메일을 저장할 구글 시트 만들기

먼저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메일 정보를 저장할 표를 만듭니다.

새 스프레드시트를 만들고 파일 이름을 아래와 같이 지정합니다.

파일 이름: Gmail 메일 자동 저장

첫 번째 행에는 아래 열 제목을 왼쪽부터 차례대로 입력합니다.

A열 B열 C열 D열 E열 F열
수신일시 보낸 사람 이메일 주소 제목 본문 메시지 ID

첫 번째 행을 비워두거나 열 제목 중간에 빈 셀을 만들면 Make에서 매핑할 항목을 불러오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표의 열 구성을 바꿀 계획이라면 자동화를 완성하기 전에 수정하세요. 연결을 끝낸 뒤 열을 추가하거나 순서를 바꾸면 기존 매핑을 다시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 본문 열이 꼭 필요하지 않다면
메일 내용이 길거나 개인정보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면 본문 열을 제외하고 발신자, 제목과 수신일시만 저장해도 됩니다.

2단계. Make 시나리오와 Gmail Watch emails 설정하기

Make에 로그인한 뒤 새로운 시나리오를 만듭니다.

시나리오 생성 순서
① Make 대시보드에서 Scenarios로 이동합니다.
② Create a new scenario 또는 Create scenario를 누릅니다.
③ 가운데의 큰 + 버튼을 누릅니다.
④ 검색창에 Gmail을 입력합니다.
⑤ Gmail 앱에서 Watch emails를 선택합니다.

Watch emails는 Gmail에 들어온 새 메일을 확인해 다음 모듈로 전달하는 트리거입니다.

Gmail 계정 연결하기

Connection 항목에서 Add 또는 Create a connection을 누릅니다.

구글 로그인 창이 열리면 자동화에 사용할 계정을 선택하고 Make가 요청하는 권한을 확인한 뒤 승인합니다.

회사의 Google Workspace 계정은 관리자가 외부 앱 연결을 제한했을 수 있습니다. 연결이 차단되면 개인 설정 문제가 아니라 조직의 보안 정책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Watch emails 기본 설정

설정 항목 이번 실습 설정
Filter type Simple filter
Folder Inbox 또는 All mail
Criteria All emails
Mark as read No
Subject [Make 테스트]
Limit 1
Content format Full content

테스트 단계에서는 Subject에 [Make 테스트]를 입력합니다. 이렇게 하면 제목에 해당 문구가 들어간 메일만 가져오므로 다른 개인 메일이 실수로 시트에 저장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Mark as read를 No로 설정하면 Make가 가져온 메일도 Gmail에서는 읽지 않은 상태로 유지됩니다.

어디서부터 메일을 가져올지 선택하기

Watch emails 모듈을 저장하면 Choose where to start 창이 나타납니다.

선택 방법 사용 상황
From now on 현재 시점 이후에 들어오는 새 메일만 처리합니다.
Choose manually 기존 테스트 메일을 직접 선택해 데이터 매핑에 사용합니다.

이미 제목에 [Make 테스트]가 들어간 메일을 받아두었다면 Choose manually를 선택하고 해당 메일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아직 테스트 메일이 없다면 From now on을 선택한 뒤 Run once를 누르고 새로운 메일을 보내는 방법이 더 간단합니다.

3단계. Gmail 메일 정보를 구글 시트에 연결하기

구글 시트 모듈을 설정하려면 먼저 Gmail에서 테스트 데이터를 한 번 가져오는 것이 좋습니다.

테스트 데이터 가져오기
① 화면 아래의 Run once를 누릅니다.
② 제목에 [Make 테스트]가 들어간 메일을 Gmail로 보냅니다.
③ Gmail 모듈이 메일을 가져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④ 모듈 위에 숫자가 표시되는지 확인합니다.
⑤ 숫자를 눌러 Subject와 From 등의 데이터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Gmail 데이터가 정상적으로 들어왔다면 모듈 오른쪽의 + 버튼을 눌러 Google Sheets를 추가합니다.

Google Sheets 앱에서 Add a Row를 선택합니다. 이 모듈은 기존 표의 마지막 줄 아래에 새로운 행을 추가합니다.

Google Sheets Add a Row 설정

설정 항목 선택 내용
Connection 사용할 구글 계정 연결
Search method Search by path 또는 Select from all
Spreadsheet Gmail 메일 자동 저장
Sheet name 메일목록 또는 현재 시트 이름
Table contains headers Yes
Use column headers as IDs Yes
Value input option User entered
Insert data option Insert rows

Use column headers as IDs를 사용하면 시트의 열 순서를 일부 변경해도 열 제목을 기준으로 매핑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다만 열 제목 자체를 바꾸면 연결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Gmail 데이터 매핑하기

Add a Row 설정 화면 아래에 구글 시트에서 작성한 열 제목이 나타납니다.

각 입력칸을 눌러 Gmail Watch emails 모듈의 결과를 아래처럼 연결합니다.

구글 시트 열 Gmail에서 선택할 데이터
수신일시 Date 또는 Internal date
보낸 사람 From (name)
이메일 주소 From (email)
제목 Subject
본문 Full text body
메시지 ID Message ID

From (name)이 없는 메일은 보낸 사람 열이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From (email)을 별도로 저장하므로 발신자 확인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본문 전체를 저장할 필요가 없다면 Full text body를 제외하거나 별도의 짧은 내용 열만 운영하는 편이 좋습니다.

💡 매핑 항목이 보이지 않을 때
먼저 Gmail 모듈에서 Run once를 실행해 테스트 메일을 가져오세요. 이전 모듈의 실제 출력 데이터가 있어야 다음 모듈에서 선택할 항목이 제대로 표시됩니다.

4단계. 자동화 테스트하고 예약 실행하기

모든 매핑을 마쳤다면 Add a Row 모듈을 저장하고 화면 아래의 Run once를 다시 누릅니다.

다른 이메일 계정에서 아래와 같은 테스트 메일을 보냅니다.

제목
[Make 테스트] 자동 저장 확인

본문
Make Gmail 자동화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테스트 메일입니다.

Make 화면에서 Gmail과 Google Sheets 모듈 위에 숫자가 표시되면 실행이 끝난 것입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열어 발신자와 제목, 본문이 새로운 행에 들어왔는지 확인하세요.

테스트가 끝나면 필터 조건 변경하기

정상적으로 저장됐다면 Gmail Watch emails 모듈을 다시 열어 Subject의 [Make 테스트] 조건을 제거합니다.

모든 받은 메일을 저장할 필요가 없다면 조건을 삭제하는 대신 아래 기준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특정 발신자가 보낸 메일만 저장
  • 제목에 ‘문의’가 들어간 메일만 저장
  • Gmail에서 지정한 라벨이 붙은 메일만 저장
  • 첨부파일이 있는 메일만 저장
  • 읽지 않은 새 메일만 저장

무료 요금제 예약 주기 설정

화면의 스케줄 설정을 열고 시나리오를 얼마나 자주 실행할지 정합니다.

실행 간격 트리거 예상 사용량 추천 상황
15분 무료 월 한도를 빠르게 초과할 수 있음 유료 요금제 또는 짧은 기간 테스트
1시간 30일 기준 트리거 약 720회 무료 요금제의 소규모 자동화
하루 1~4회 크레딧 사용량이 적음 메일을 즉시 정리할 필요가 없는 경우

Gmail Watch emails는 예약 시간마다 새 메일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확인 결과가 없어도 트리거 실행에는 크레딧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무료 요금제라면 처음에는 매시간 또는 하루 몇 차례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정을 저장한 뒤 시나리오를 활성화해야 예약 실행이 시작됩니다.

무료 방법과 유료 방법의 차이

구분 무료 요금제 Core 이상
월 크레딧 1,000크레딧 선택한 요금제 사용량
최소 실행 간격 15분 1분
추천 설정 1시간 또는 하루 몇 차례 업무 중요도에 따라 1~15분
추천 대상 학습과 소규모 메일 정리 문의가 많고 빠른 처리가 필요한 업무

자동화 방식 자체는 무료와 유료가 같습니다. 차이는 실행 간격과 사용할 수 있는 월 크레딧입니다.

처음부터 유료 요금제를 결제하기보다 무료로 시나리오를 완성하고, 실제 한 달 동안 들어오는 메일 수와 필요한 실행 주기를 확인한 뒤 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발생하는 오류와 해결 방법

문제 해결 방법
Gmail이 연결되지 않음 구글 계정을 다시 연결하고 요청 권한을 승인합니다. 회사 계정은 관리자 제한도 확인합니다.
Run once가 계속 기다림 설정한 제목·발신자 조건에 맞는 새 테스트 메일을 보냅니다.
Gmail 데이터가 안 보임 Watch emails에서 Full content를 선택하고 테스트 실행을 다시 진행합니다.
시트 열이 표시되지 않음 첫 번째 행에 열 제목이 있는지 확인하고 스프레드시트와 시트를 다시 선택합니다.
같은 메일이 중복 저장됨 테스트 실행이나 이전 데이터 재실행 여부를 확인하고 시작 위치를 From now on으로 다시 설정합니다.
날짜 형식이 이상함 Date와 Internal date 중 다른 항목을 매핑하거나 시트의 날짜 표시 형식을 변경합니다.
자동으로 실행되지 않음 시나리오를 저장하고 예약 주기를 설정한 뒤 활성화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 오류를 찾는 가장 쉬운 방법
모듈 위의 실행 숫자를 눌러 입력값과 출력값을 확인하세요. Gmail에서 데이터가 나왔지만 시트에 저장되지 않았다면 Google Sheets 모듈의 매핑이나 권한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Make Gmail 자동화 실제 활용 사례

고객 문의 관리

제목에 ‘제품 문의’나 ‘견적 요청’이 들어간 메일만 시트에 저장하면 접수 현황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리 상태와 담당자 열을 추가해 간단한 문의 관리표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채용 지원 메일 정리

채용 전용 Gmail로 들어오는 지원자의 이름과 이메일, 지원 분야를 시트에 모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 첨부파일은 별도의 Google Drive 모듈을 추가해 저장하는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영수증과 결제 알림 기록

특정 쇼핑몰이나 결제 서비스에서 보낸 메일만 저장하면 구매 내역을 확인하기 쉬워집니다. 금액까지 자동으로 분리하려면 이후 텍스트 분석이나 AI 모듈을 추가해야 합니다.

블로그 협업 메일 관리

광고와 협업 제안 메일을 별도의 시트에 모으면 답변 여부, 제안 금액과 진행 상태를 함께 기록할 수 있습니다.

Make Gmail 자동화의 장점

✅ 장점
  • 코딩 없이 Gmail과 구글 시트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 메일 정보를 사람이 직접 복사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제목, 발신자, 라벨과 첨부파일 조건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무료 요금제로 기본 자동화를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 이후 Slack 알림, Google Drive와 AI 분석 기능으로 확장하기 쉽습니다.

Make Gmail 자동화의 단점과 주의사항

⚠️ 단점 및 주의사항
  • 무료 요금제에서는 메일을 즉시 가져오는 방식이 아닙니다.
  • 예약 주기를 짧게 설정하면 새 메일이 없어도 크레딧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 본문을 저장하면 개인정보와 회사 정보가 시트에 복사될 수 있습니다.
  • 구글 계정의 연결 권한이 해제되면 자동화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 메일 형식에 따라 발신자 이름이나 본문 일부가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 중요한 업무는 실행 기록과 시트 결과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Make Gmail 자동화 자주 묻는 질문

Q1. Make 무료 버전으로 Gmail과 구글 시트를 연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Gmail Watch emails와 Google Sheets Add a Row 모듈을 무료 요금제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월 1,000크레딧과 최소 실행 간격을 고려해 예약 주기를 설정해야 합니다.

Q2. 메일이 도착하면 바로 구글 시트에 저장되나요?

Watch emails는 설정한 예약 주기에 맞춰 새 메일을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무료 요금제의 최소 예약 간격은 15분이며, 크레딧을 아끼려면 1시간 이상의 주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Q3. 기존에 받은 메일도 한꺼번에 저장할 수 있나요?

시작 위치를 직접 지정하거나 검색 모듈을 활용하면 기존 메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메일이 한꺼번에 저장되지 않도록 Limit을 낮게 설정해 테스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Q4. 특정 사람이 보낸 메일만 저장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Watch emails의 Sender email address, Subject, Label 등의 조건을 이용하면 필요한 메일만 가져올 수 있습니다.

Q5. 이메일 첨부파일도 구글 시트에 저장할 수 있나요?

구글 시트의 셀에는 첨부파일 자체보다 파일 이름이나 링크를 저장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첨부파일을 Google Drive에 업로드한 뒤 생성된 링크를 시트에 기록하도록 자동화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Make로 Gmail 메일을 구글 시트에 자동 저장하는 과정은 어렵지 않습니다.

Gmail의 Watch emails 모듈에서 새 메일을 가져오고 Google Sheets의 Add a Row 모듈에 발신자, 제목, 날짜와 본문을 연결하면 기본 자동화가 완성됩니다.

처음에는 [Make 테스트]처럼 명확한 조건을 넣고 메일 한 통만 처리해 보세요. 결과가 제대로 저장되는 것을 확인한 뒤 실제 업무에 맞게 발신자나 라벨 조건을 설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무료 요금제를 사용할 때는 예약 실행 간격도 중요합니다. 15분마다 확인하도록 설정하면 크레딧이 빠르게 줄어들 수 있으므로, 즉시 처리가 필요하지 않다면 1시간 또는 하루 몇 차례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자동화를 완성하면 이메일 정보를 복사해 표에 옮기는 반복 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중요한 메일만 담당자에게 알리거나 AI가 문의 내용을 분류하도록 확장할 수 있습니다.

📌 핵심 한 줄 정리 Make의 Gmail Watch emails와 Google Sheets Add a Row를 연결하면 새 메일의 발신자와 제목, 날짜, 본문을 구글 시트에 자동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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